왁스 박리 작업 절차는

2014.07.24 17:46

관리자 조회 수:4503

왁스 박리작업

 

작업 전 참고 및 주의사항

 

1. 용도에 맞는 세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2. 지정된 희석 비율을 지켜야 한다. (원액사용금지)

3. 바닥재(특히 원색의 것)에 따라서 변색, 탈색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시험적용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 후 사용한다.

4. 박리작업 후 에는 바닥에 세제성분이 남지 않도록 충분히 세정해준다.

5. 고무장갑 등의 안전 보호 장구를 필히 사용한다.

6. 사용 후 남은 세제 희석액은 원래의 용기에 넣지 않는다, 오염되어 변질될 수 있다.

7. 박리제가 동결되면 박리력이 감소되기 때문에 동절기에는 특히 박리제의 동결에 주의하여야 한다.

 

박리작업

1. 먼지 및 각종 오염 물질을 제거한다.

2. 박리용 세제를 정해진 비율로 희석한다.

    - 오염이 심할 경우 세제와 물의 비율을 1:4, 보통의 경우 1:6으로 희석한다.

    - 희석 및 사용방법은 각 제품 라벨의 내용을 참조한다.

- 계량할 수 있는 용기를 사용하여 정확한 비율로 물과 희석한다.

- 박리제를 도포한 바닥은 미끄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바닥이 마르지 않게 하여야 한다.

3. 박리용 맙을 사용하여 희석한 박리제를 골고루 도포한다.

  - 벽 테두리나 가구의 주변은 5~10cm 정도 떨어지게 도포한다



                                     <주 의>

    *1. 세제 전용맙을 사용하여야 한다.

  *2. 박리제 희석액이 벽 테두리나 가구의 다리 등에 묻으면 즉시 젖은 걸레 등으로 닦아내야 한다.

    *3. 박리제는 알카리성이므로 취급시에는 필히 보호장구(장화 및 보호장갑)를 착용하여야 한다.

  *4. 박리제 희석액이 눈이나 피부에 닿지 않도록 조심한다. 만약 묻은 경우에는 흐르는 물에 15분 이상 충분히 씻어 낸다.

 

 

 

4. 기계작업이 곤란한 구석이나 가장자리 등은 먼저 박리용 핸드패드나 수세미를 사용하여 수작업으로 박리 한다.

5. 왁스 피막이 완전히 용해되면 (세제 도포 후 20~30) 흑색 패드나 야자솔을 부착한 박리용 기계로 박리한다.

- 도포한 박리제 희석액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하고, 20~30분 후 박리제 희석액이나 깨끗한 물을 뿌려준다.

- 박리작업은 후진하면서 천천히 작업하는 것이 좋다.

6. 박리가 끝나면 바닥용 스퀴즈로 폐액을 긁어 모아 습식진공 청소기 또는 자동마루세정기로 제거한 다음 바로 세정한다.

- 폐액은 끈적끈적거리며 건조되기 쉽기 때문에 제거작업은 신속하게 실시하여야 한다.

7. 박리 상태를 점검하여 박리가 덜된 곳은 재차 박리작업을 한다.

8. 폐액의 제거가 끝나고 나면 깨끗한 마포로 3회 이상 세정작업을 하고 바닥이 완전히 마를때까지 환기시킨다.

- 세정작업시 중화제(뉴트럴라이저)를 사용하면 세정작업시간 단축과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다.

- 중화제 처리를 하면 왁스의 광택과 지구력, 접착성이 좋아지고, 재오염 방지효과와 박리주기를 늦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중화제 희석비율은 1 : 150()

9. 건조가 끝나면 극세사 걸레를 이용하여 바닥에 있는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한다.

10. 왁스를 도포하고 일상관리를 한다.